“일본 팬심 잡으러 도쿄게임쇼 간다”…엔씨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단독 부스 출격
(사진=엔씨 제공)(사진=엔씨 제공)

[더게이트]

엔씨의 신작 서브컬처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가 일본 최대 게임 행사에 참가한다. 코믹마켓에서 첫 오프라인 만남을 가진 데 이어 이번에는 단독 부스를 통해 글로벌 이용자와의 접점을 한층 넓힌다.

엔씨는 디나미스 원이 개발 중인 신작 서브컬처 역할수행게임(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다음달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도쿄게임쇼 2026’에 참가한다고 21일 밝혔다.

도쿄게임쇼는 올해 30주년을 맞은 글로벌 게임쇼다. 엔씨는 이번 행사에서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단독 부스를 마련하고 현지 이용자들에게 게임을 알릴 계획이다.

구체적인 부스 운영 방식과 현장 프로그램은 추후 공개되는 특설 페이지를 통해 안내될 예정이다.

‘아스트라에 오라티오’는 앞서 일본에서 열린 ‘코믹마켓’에 참가하며 이용자들과 처음으로 오프라인에서 직접 만났다.

당시 현장에서는 티저 아트북을 비롯한 다양한 굿즈를 선보였으며 준비된 아트북 물량이 모두 소진되는 등 서브컬처 팬들의 관심을 끌었다.

엔씨는 코믹마켓에 이어 도쿄게임쇼에도 참가하며 일본을 포함한 글로벌 이용자와의 접점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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