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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엔씨 제공)[더게이트]
엔씨가 신작 타임 서바이벌 슈터 ‘타임 테이커즈(TIME TAKERS)’의 글로벌 이용자 검증에 다시 나선다. 지난 1차 비공개 테스트에서 받은 피드백을 반영해 시스템과 편의성, 밸런스를 전반적으로 개선한 신규 빌드를 공개한다.
엔씨는 개발사 미스틸게임즈와 함께 ‘타임 테이커즈’의 글로벌 플레이테스트를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다음달 5일 오전 2시부터 8일 오전 2시까지 총 72시간 동안 스팀(Steam) 플랫폼에서 진행된다.
스팀 내 ‘타임 테이커즈’ 스토어 페이지에서 참여 신청을 완료한 이용자는 누구나 테스트에 참여할 수 있다. 게임 클라이언트는 정식 테스트에 앞서 내달 3일부터 미리 내려받을 수 있다.
이번 플레이테스트에서는 지난 3월 진행한 1차 CBT 결과를 반영한 새로운 빌드를 선보인다.
업그레이드 시스템을 개편하고 캐릭터 외형을 변경했으며, 색약 모드와 훈련장을 새롭게 추가했다.
튜토리얼과 포드(Pod) 시스템도 정비했으며 매칭 방식과 전반적인 게임 밸런스도 개선했다.
엔씨는 이번 글로벌 플레이테스트를 통해 다양한 국가의 이용자들이 실제 플레이 과정에서 느낀 의견을 수집하고 향후 개발 과정에 적극 반영한다는 계획이다.
엔씨 관계자는 “지난 테스트 이후 이용자들의 다양한 피드백을 바탕으로 플레이 경험을 개선했다”며 “72시간 동안 진행되는 스팀 플레이테스트를 통해 새로워진 타임 테이커즈를 직접 경험해 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이용자들의 의견을 반영해 게임을 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한편 ‘타임 테이커즈’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와 스팀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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