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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사!'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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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넷마블 제공)[더게이트]
넷마블이 액션 게임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에 프리즘을 활용해 빛을 반사·집속하는 신규 SSR 헌터 ‘미궁의 순례자 이주희’를 추가했다. 다음달 3일에는 이용자가 직접 난도를 조절하며 고득점에 도전하는 신규 콘텐츠 ‘군주의 회랑’도 선보인다.
넷마블은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에 신규 SSR 헌터를 비롯한 다양한 콘텐츠를 업데이트했다고 28일 밝혔다.
신규 SSR 헌터 ‘미궁의 순례자 이주희’는 명속성 버스터 캐릭터다. 전용 무기 ‘성광의 길잡이’를 활용해 프리즘을 다루는 독특한 전투 스타일을 구현했다.
대표 스킬인 ‘리플렉션 체인’은 프리즘을 이용해 빔을 반사시키며 적을 공격하고, ‘루미너스 릴리즈’는 응집된 빛을 전방으로 내려꽂는다.
‘프리즘 블래스트’는 다수의 프리즘을 통해 빛을 한 지점에 집중시킨 뒤 강력한 폭발을 일으키는 기술이다.
“난도 높일수록 점수도 오른다”…‘군주의 회랑’ 9월 3일 개방
넷마블 사옥 지타워(사진=넷마블 제공)넷마블은 내달 3일 신규 도전형 콘텐츠 ‘군주의 회랑’을 추가한다. 군주의 회랑에서는 기존보다 강력해진 보스에 맞서 최대한 높은 점수를 획득하는 방식으로 경쟁한다.
이용자는 각 관문에서 다양한 ‘단련의 증명’을 설정해 직접 난도를 조절할 수 있다. 높은 난도를 선택할수록 적이 강해지지만 보스를 처치했을 때 획득할 수 있는 점수 역시 증가한다.
해당 콘텐츠는 ‘광휘의 공방’ 10단계 성진우 모드를 클리어하면 이용할 수 있으며 2주 단위 시즌제로 운영된다.
시즌마다 광휘의 공방에 등장했던 적들이 무작위로 출현하며 최종 랭킹에 따라 특별한 테두리와 칭호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히든 11·12챕터 스토리의 하드 및 리버스 하드 난도가 추가됐다.
성진우 전용 SSR 수속성 무기 ‘영도 설풍’도 새롭게 선보였으며, 시뮬레이션 게이트 신규 시즌과 상위 난도도 추가했다. 일부 성진우 무기와 헌터, 아티팩트 세트 효과에 대한 밸런스 조정도 함께 진행됐다.
‘나 혼자만 레벨업:어라이즈’는 글로벌 누적 조회수 143억뷰를 기록한 ‘나 혼자만 레벨업’ IP를 기반으로 한 첫 게임이다.
정식 출시 약 10개월 만에 글로벌 누적 이용자 6000만명을 달성했으며, ‘2024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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