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 Newswire
와이포어, 조종석 안전 강화를 위한 실내 감지 시스템 ODMS 공개

더게이트
(사진=컴투스 제공)[더게이트]
컴투스가 글로벌 모바일 레포츠 게임 ‘낚시의 신’에 신규 지역과 대전 콘텐츠, 성장 시스템 개편 등을 담은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컴투스는 ‘낚시의 신’에 신규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루나리움’ 월드 모드의 신규 지역 ‘지중해’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이용자는 이국적인 분위기의 지중해 지역에서 낚시를 즐길 수 있으며, 루나리움 전체에서 하루 최대 300회까지 낚시가 가능하다.
액세서리 최대 레벨도 기존 2100에서 2400으로 확장됐으며, 2200레벨까지는 기존 재료를 활용해 성장할 수 있다.
2400레벨 구간에서는 ‘진주 결정’, ‘블랙 오팔’, ‘칠흑 지느러미’ 등 신규 재료가 필요하다. 해당 재료는 루나리움 ‘아마존’과 새롭게 추가된 ‘지중해’ 지역에서 획득할 수 있다.
“장비는 똑같이, 실력으로 승부”…8인 대전 콘텐츠 추가
컴투스 CI (사진=컴투스 제공)신규 대전 콘텐츠 ‘제8해역 이벤트’도 추가됐다. 최대 8명의 이용자가 동일한 장비와 조건에서 낚시 실력만으로 경쟁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최상위 등급 신규 진주 ‘자흑 진주’도 등장했다. ‘자흑 진주’는 전용 옵션으로 액세서리 스탯 4종을 제공하며 ‘블랙 라벨 성장 티켓’과 ‘오로라 진주’를 활용해 육성할 수 있다.
배지 분해 시스템도 개선됐다. 별도로 배지를 진화시키지 않아도 ‘배지 포인트 분해’를 통해 일정 포인트에 도달하면 다이아를 확정적으로 획득할 수 있다.
한 번에 분해할 수 있는 배지 수는 최대 120개로 늘어났으며, 배지 옵션 등급도 별 색상과 단계로 표시해 보유 옵션을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했다.
업데이트를 기념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오는 10일 오후 3시까지 ‘각인과 낚시 기술을 완성할 기회!’ 이벤트가 열려 1·2차 각인 성공 확률 상승과 비용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28일 정오까지는 ‘돌아온 나인테일과 황금고래!’ 이벤트를 진행해 다양한 아이템과 신규·복귀 이용자를 위한 전용 보상을 지급한다.
‘낚시의 신’은 지난 2014년 글로벌 출시 이후 전 세계 누적 8500만명 이상의 이용자를 확보한 3D 리얼 낚시 게임이다.
한편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커뮤니티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