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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성훈, 카페 사장 도전…베이글부터 직접 만든다 (사장님이 미쳤어요)

더게이트
(사진=엔씨 제공)[더게이트]
엔씨가 ‘리니지 클래식’에 신규 에피소드 ‘아덴’을 선보이고 한국과 대만 이용자가 처음으로 경쟁하는 콘텐츠도 마련한다.
엔씨는 ‘리니지 클래식’의 신규 에피소드 ‘아덴’ 사전예약을 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오는 16일 신규 지역이자 신서버인 ‘아덴’을 추가할 예정이다.
이번 에피소드에서는 왕위에 오른 지 5년 만에 세상을 떠난 ‘듀크 데필’과 왕의 조카임을 내세워 왕좌를 차지한 ‘켄 라우헬’, 아덴에서 사라진 어린 왕자를 둘러싼 이야기가 펼쳐진다.
신규 지역과 주요 몬스터에 대한 세부 정보는 이달 16일 브랜드 웹페이지를 통해 공개한다. 사전예약은 오늘(9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모든 이용자가 참여할 수 있다.
기존 서버 이용자에게는 ‘아덴 영광의 보물상자’를 지급한다. 상자에는 캐릭터 외형을 변경할 수 있는 ‘레서 데몬 외형 구슬’과 ‘오만의 탑’ 1층 또는 11층으로 이동할 수 있는 ‘오만의 탑 이동 기억 책’, ‘대미지 감소+1’ 효과를 제공하는 ‘오만의 서약’이 포함된다.
‘오만의 서약’을 보유한 이용자는 매일 한 번 편지를 통해 성장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일반 회차에는 ‘52레벨 변신 주문서’와 ‘마법 주문서(실드)’가 포함된 ‘빛나는 성장 상자’를 제공한다.
10회차부터는 5회차마다 ‘52레벨 변신 주문서’와 ‘마법 주문서(블레스드 아머)’가 들어 있는 ‘화려한 성장 상자’를 지급한다.
30회차에는 ‘오만의 찬란한 상자’를 통해 ‘52레벨 변신 주문서’ 10개 또는 ‘시공의 파편: 버림받은 자들의 땅’ 2개 가운데 하나를 확률적으로 획득할 수 있다.
신규 서버 이용자에게는 ‘아덴 환영의 보물상자’를 제공한다. 상자에서는 ‘무게 게이지+500’ 효과와 30회차 성장 보상을 제공하는 ‘아덴의 서약’, ‘드워프의 톱니바퀴’, ‘명중의 증명’, ‘강자의 증명’ 등이 담긴 ‘아덴의 성장 지원 상자’와 ‘레서 데몬 외형 구슬’을 받을 수 있다.
사전예약 6강 무기 선택 상자와 방어구 상자, 반지 상자도 추가로 지급된다.
“오만의 탑 100층 지킨다”…한국·대만 이용자 첫 경쟁
(사진=엔씨 제공)사전예약과 함께 약 4주간 오만의 탑 미니게임 ‘시즈 더 그림리퍼’도 진행한다. 100층 규모의 오만의 탑을 배경으로 ‘데포로쥬’와 ‘켄 라우헬’ 등 리니지 원작의 주요 인물들이 힘을 합쳐 몬스터를 막아내는 타워디펜스 방식의 콘텐츠다.
이용자는 플레이를 통해 오만의 탑 1층 이동 부적과 제니스의 반지, 용 비늘 갑옷 선택 상자, 스탯 반지 선택 상자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번 미니게임에서는 한국과 대만의 ‘리니지 클래식’ 이용자가 처음으로 맞붙는다. 양국 이용자는 상위 100위 랭킹판에서 진영 쟁탈전을 펼치며 랭킹과 진영 승패에 따라 국가별로 차등적인 강화 효과(버프) 보상을 받는다.
엔씨는 지난 2일 Q&A 형식의 ‘개발자의 서신’도 공개했다. 이용자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개발진의 감사 인사와 향후 준비 중인 콘텐츠 관련 소식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신규 에피소드 ‘아덴’과 사전예약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리니지 클래식’ 공식 홈페이지와 브랜드 웹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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