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팀 동접 23만 찍은 ‘원스 휴먼’, PC방으로”…엔씨, 17일부터 서비스
(사진=엔씨 제공)(사진=엔씨 제공)

[더게이트]

엔씨가 글로벌 흥행작 ‘원스 휴먼’의 국내 PC방 서비스를 시작하며 이용자 접점을 넓힌다.

엔씨는 오는 17일부터 오픈월드 서바이벌 RPG ‘원스 휴먼’의 PC방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0일 밝혔다.

‘원스 휴먼’은 초자연적 세계를 배경으로 한 아포칼립스 멀티플레이 서바이벌 게임이다.

출시 직후 스팀(Steam) 동시접속자 수 23만명을 돌파하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 흥행 성과를 냈다.

“접속 시간 따라 보상”…PC방 전용 혜택 제공(사진=엔씨 제공)(사진=엔씨 제공)

엔씨는 17일부터 전국 PC방 가맹점 ‘엔씨패밀리존(NCFZ)’에서 ‘원스 휴먼’을 서비스한다.

이용자는 엔씨패밀리존을 방문해 게임을 플레이하고 PC방 전용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일일 접속 시간과 시즌 누적 접속 시간에 따라 게임 재화와 캐릭터 코스튬 세트 등 다양한 보상이 제공된다.

엔씨 관계자는 "이번 PC방 서비스를 통해 원스 휴먼의 국내 이용자 접근성을 높이고 PC방 기반 플레이 경험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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