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소리 메뉴판에 떡메치기 포토존까지”…넷마블 엠엔비, 쿵야 추석 팝업 연다
(사진=넷마블 제공)(사진=넷마블 제공)

[더게이트]

넷마블이 추석을 앞두고 ‘쿵야 레스토랑즈’ IP를 활용한 명절 테마 체험 공간을 선보인다.

넷마블의 콘텐츠 마케팅 자회사 엠엔비(MNB)는 오는 18일부터 27일까지 현대백화점 울산점 2층 팝업존에서 ‘쿵야 레스토랑즈’ 추석 테마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팝업스토어는 한가위 분위기를 살린 콘텐츠로 구성된다. 다만 24일과 25일은 휴무다.

현장에는 명절에 오가는 이야기를 소재로 한 ‘잔소리 메뉴판’을 비롯해 전통놀이와 떡메치기 요소를 활용한 포토존이 마련된다.

다양한 스티커를 활용해 직접 티셔츠를 꾸밀 수 있는 커스텀 체험 공간도 운영한다. 굿즈샵에서는 베이커리 브랜드 ‘랑콩뜨레’와 협업한 빵 2종을 선보인다.

변색 소주잔과 소원부적 뱃지, 마우스패드, 랜덤 아크릴 키링, 리무버블 스티커팩 등 신규 굿즈도 팝업스토어에서 먼저 공개된다.

“굿즈부터 체험까지”…현장 이벤트도 운영(사진=넷마블 제공)(사진=넷마블 제공)

팝업스토어에서는 쿵야 레스토랑즈 공식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팔로우를 인증한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쿵야 레스토랑즈 짤 엽서’를 증정한다.

구매 금액에 따라 ‘아크릴 짤 스탠드’와 ‘흔들흔들 아크릴 스탠드’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운영시간을 포함한 자세한 내용은 쿵야 레스토랑즈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쿵야 레스토랑즈’는 엠엔비가 전개하는 ‘쿵야’의 스핀오프 IP다. 2022년 인스타그램을 통해 처음 공개된 이후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쿵야들의 솔직한 이야기를 담은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으며 현재 팔로워 16만7000명을 보유하고 있다.

엠엔비는 소비자와 브랜드, 미디어 트렌드를 바탕으로 통합 마케팅 커뮤니케이션(IMC) 솔루션과 IP 콘텐츠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최근에는 비게임 서비스에 게임 요소를 적용하는 게이미피케이션 기반 마케팅 컨설팅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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