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명 모여 ‘파푸리온’ 잡았다”…엔씨 ‘리니지 클래식’, 광주 PC방 총력전
(사진=엔씨 제공)(사진=엔씨 제공)

[더게이트]

엔씨의 ‘리니지 클래식’이 두 번째 오프라인 행사를 열고 이용자들과 직접 소통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엔씨는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전남 광주특별시 광산구 아크로폴리탄 PC방에서 ‘PC방 파푸리온 총력전, 드래곤 슬레이어’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서울에서 열린 첫 번째 오프라인 행사에 이어 마련됐다. 행사는 총 4차례에 걸쳐 진행됐으며 600명의 이용자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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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은 게임 속 수룡 ‘파푸리온’이 등장하는 레이드를 테마로 꾸며졌다. 행사장 전반에는 수중 세계를 연상시키는 연출을 적용해 게임 속 분위기를 재현했다.

참가자들은 고대의 무기 강화와 말하는 행운의 섬, 파푸리온 레이드, 럭키 드로우, 린EASY 돌발 퀴즈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백팀·흑팀, 누가 먼저 잡나”…파푸리온 레이드 경쟁(사진=엔씨 제공)(사진=엔씨 제공)

핵심 프로그램인 ‘파푸리온 레이드’는 참가자들이 백팀과 흑팀으로 나뉘어 보스 몬스터 파푸리온 공략 속도를 겨루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파푸리온을 처치한 뒤 획득한 ‘축복받은 싸울아비 장검’, ‘축복받은 달의 장궁’, ‘수룡 비늘 갑옷’ 등 아이템은 이용자가 지정한 캐릭터 인벤토리로 지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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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는 행사장을 방문한 모든 이용자에게 ‘리니지 클래식 공식 가이드북’을 제공했다.

이와 함께 ‘리니지 클래식 에디션 타월 세트’, ‘파푸리온 원정대의 상자’, ‘회상의 촛불’, ‘샤르나의 변신 주문서’ 20개 등이 포함된 ‘웰컴 쿠폰’도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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