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접속만 해도 ‘탄지로’ 받는다”…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귀멸의 칼날 협업
(사진=넷마블 제공)(사진=넷마블 제공)

[더게이트]

넷마블이 인기 애니메이션 IP를 활용한 대형 협업을 통해 ‘세븐나이츠 리버스’의 신규 콘텐츠 확대에 나선다.

넷마블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가 애니메이션 ‘귀멸의 칼날’과의 협업을 앞두고 사전등록을 시작했다고 14일 밝혔다.

‘귀멸의 칼날’은 고토게 코요하루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한 애니메이션으로 누적 발행 부수 2억2000만부를 돌파했다.

인간과 혈귀의 서사와 검술 액션, 캐릭터, 코믹한 요소 등이 어우러지며 글로벌 시장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

사전등록은 특설페이지를 통해 다음달 1일 업데이트 전까지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 전원에게는 콜라보 영웅 소환에 사용할 수 있는 ‘귀멸의 칼날 소환 이용권’ 10장을 제공한다.

“탄지로부터 네즈코까지”…4주간 콜라보 영웅·펫 제공(사진=넷마블 제공)(사진=넷마블 제공)

‘귀멸의 칼날’ 콜라보 이벤트는 내달 1일부터 29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이벤트 기간 게임에 접속하면 ‘카마도 탄지로’를 획득할 수 있다.

인게임 플레이를 통해 전설 펫 ‘카마도 네즈코’와 다른 콜라보 영웅도 모두 획득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넷마블은 업데이트 전까지 공식 라운지를 통해 콜라보 캐릭터와 상세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지난 3일 이용자 편의성 개선을 위한 콘텐츠 개편도 진행했다. 모험과 성장던전, 레이드의 스테이지 수를 대폭 축소하고 ‘쫄작’ 스테이지를 별도로 분리했다.

오는 17일에는 아일린 각성을 포함한 500일 기념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세븐나이츠 리버스’는 지난해 5월 15일 국내에 정식 출시된 ‘세븐나이츠’ 리메이크 프로젝트다.

원작의 스토리와 전투 시스템 등 주요 요소를 계승하면서 최신 트렌드를 반영했으며 출시 당일 7시간 만에 앱스토어 매출 1위, 5일 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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