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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넷마블 제공)[더게이트]
넷마블이 추석 시즌을 맞아 이벤트 던전과 최상위 사냥터, 신규 최고 등급 성의 등을 추가하며 ‘레이븐2’의 콘텐츠를 대폭 확대했다.
넷마블은 MMORPG ‘레이븐2’에서 추석 이벤트 던전과 신규 사냥터, 태초 등급 성의 등을 포함한 9월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추석 이벤트 던전 ‘만월의 숲’은 이벤트 퀘스트 ‘가을 축제 대소동’을 완료해 획득할 수 있는 ‘풍요의 과일 접시’를 사용해 입장할 수 있다.
던전은 다음달 7일까지 운영된다. 이용자는 만월의 숲에서 ‘달맞이 소원 주머니’와 버프 음식 아이템 3종을 획득할 수 있다.
추석 이벤트를 통해서는 ‘찬란한 성의 1회 소환서’와 ‘영웅 헤븐스톤 연마제’, ‘+5강 성유물’ 등을 얻을 수 있는 ‘달맞이 소원 선택 상자’를 받을 수 있다.
정규 월드에서는 추석을 기념한 ‘전설 초월자의 선물’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벤트를 통해 ‘전설 성의’와 ‘최상급 성의 11회 소환서’ 등을 지급한다.
“90레벨 이상 도전”…어비스 5층·첫 태초 성의 추가
(사진=넷마블 제공)신규 최상위 사냥터 ‘어비스 5층’도 정규 월드에 추가됐다. 90레벨 이상 이용자가 입장할 수 있으며 신규 전설 등급 헤븐스톤과 장비 등을 보상으로 획득할 수 있다.
‘레이븐2’ 최초의 태초 등급 성의 ‘카인, 종말의 군주’도 선보였다. ‘초월자의 파편(신화 등급)’을 재료로 사용해 ‘계약 소환’ 6단계 성의 계약에서 획득할 수 있다.
태초 등급 성의를 획득하면 명예의 전당을 통해 ‘신화 사역마 1회 소환서’도 받을 수 있다.
‘레이븐2’는 지난 2024년 5월 출시된 ‘레이븐1’의 정식 후속작이다. 전작 ‘레이븐1’은 ‘2015 대한민국 게임대상’에서 대상을 포함해 6관왕을 기록했으며 출시 40일 만에 일일 사용자 수 100만명을 돌파한 바 있다.
‘레이븐2’는 기존 ‘레이븐’ 세계관을 바탕으로 신과 악마가 공존하는 스토리를 제공하며 모바일과 PC 멀티 플랫폼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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