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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게이트
(사진=넷마블 제공)[더게이트]
넷마블이 신작 MMORPG ‘SOL: enchant’의 출시 100일을 맞아 신규 이벤트 던전과 추석 시즌 콘텐츠를 선보였다.
넷마블은 ‘SOL: enchant’의 정식 출시 100일을 기념해 다양한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45레벨 이상 이용자가 입장할 수 있는 100일 기념 이벤트 던전 ‘달맞이 들판’을 추가했다.
이용자는 던전에서 추석 시즌 신규 영체 ‘달토끼 폴리’를 제작할 수 있는 ‘달토끼 폴리 영체 카드 조각’을 비롯해 ‘장비 강화 주문서(신성/저주)’ 등 다양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다.
추석을 맞아 ‘달빛의 여정’ 순례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용자는 ‘달빛의 여정 주사위’를 사용해 이벤트에 참여하고 ‘달빛의 송편’, ‘달빛의 성장 물약’, ‘달빛의 나인 주머니’ 등 보상을 받을 수 있다.
“100일엔 특별 보상”…강화 실패 방어구 보호 주문서도 제공
(사진=넷마블 제공)출시 100일을 맞는 오는 25일 0시부터는 별도의 인게임 보상도 제공한다. 이용자는 해당 시점부터 게임 안에서 관련 보상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100일 기념 보상 상자’도 출시 기념일에 맞춰 100 나인으로 구매할 수 있다.
상자에는 방어구 강화에 실패해도 아이템이 사라지지 않는 ‘100일 기념 은총 방어구 주문서’를 비롯해 ‘장신구 강화 주문서’ 5개와 ‘100일 기념 가호’ 등이 포함된다.
한편 ‘SOL: enchant’는 ‘전지적 MMORPG’를 모토로 ‘신권’ 시스템을 적용한 PC·모바일 MMORPG다.
지난 6월 18일 국내 출시 이후 약 22시간 만에 구글 플레이스토어와 애플 앱스토어에서 매출 1위를 기록했으며, 이후 약 두 달 동안 구글 매출 상위권을 유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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