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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버니 '9월 20일' 오늘의 정답은?

더게이트
(사진=엔씨 제공)[더게이트]
엔씨의 신작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가 도쿄게임쇼 첫 공개 시연에 이어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비공개 베타 테스트에 돌입한다.
엔씨는 신전기 마법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이하 아스오라)’가 다음달 2일부터 글로벌 비공개 베타 테스트(CBT)를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엔씨는 이날 아스오라 공식 SNS를 통해 글로벌 CBT 테스터 선정 결과를 발표했다.
아스오라는 지난 8월 19일부터 9월 21일까지 글로벌 이용자를 대상으로 CBT 참가자를 모집했다. 선정된 이용자에게는 오늘(23일)부터 테스트 관련 안내 메일이 순차적으로 발송된다.
CBT는 내달 2일부터 6일까지 총 5일간 모바일 AOS와 iOS 플랫폼에서 진행된다. 한국어와 일본어, 중국어 번체, 영어 등 4개 언어를 지원한다.
“도쿄 첫 시연 이어 글로벌 검증”…신규 레이드까지 공개
(사진=엔씨 제공)이번 CBT에서는 메인 스토리 3종과 미니 스토리 2종을 체험할 수 있다. 아스오라의 레이드 콘텐츠도 처음 공개된다.
이와 함께 18종의 캐릭터와 전투, 교류 콘텐츠 등 주요 게임 요소를 글로벌 이용자들에게 선보인다.
엔씨는 지난 17일부터 20일까지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린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서 아스오라의 첫 공개 시연을 진행한 바 있다.
이번 글로벌 CBT를 통해 확보한 이용자들의 플레이 경험과 의견을 향후 개발 과정에 반영해 게임 완성도를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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