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환권 최대 1만장”…넷마블 ‘RF 온라인 넥스트’, 슈퍼 부스트 서버 ‘노바’ 사전등록
(사진=넷마블 제공)(사진=넷마블 제공)

[더게이트]

넷마블이 MMORPG ‘RF 온라인 넥스트’ 이용자의 빠른 성장을 지원하는 신규 서버를 선보인다.

넷마블은 MMORPG ‘RF 온라인 넥스트’의 슈퍼 부스트 서버 ‘노바’ 사전등록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신규 서버 노바는 캐릭터 성장 단계에 따라 다양한 보상을 제공하는 슈퍼 부스트 서버로 운영된다. 서버는 오는 21일 오픈할 예정이다.

넷마블은 오늘(1일)부터 진행되는 사전등록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에게 게임 내 보상인 ‘슈퍼 부스트 웰컴 상자’를 지급한다.

상자에는 ‘초신성의 모험가 칭호 상자’, ‘노바의 씨앗’, ‘영웅 소환권 선물 상자’, ‘전투 지원 패키지’ 등이 포함되며 계정당 1회 받을 수 있다.

“전설 장비 외형까지”…성장 보상 대폭 확대(사진=넷마블 제공)(사진=넷마블 제공)

노바 서버에서는 지정된 레벨을 달성하면 전설 등급 바이오슈트와 로버, 무기 외형을 획득할 수 있다.

매일 진행되는 이벤트에서는 ‘소환권 100장’을 제공한다. 다양한 미션과 이벤트까지 참여하면 최대 1만장의 소환권을 얻을 수 있다.

플레이 과정에서 유료 재화인 ‘다이아’와 동일한 가치를 지닌 ‘미스틱 다이아’도 획득할 수 있다.

노바 서버에서 육성한 캐릭터는 서버 운영 종료 이후 성장한 장비와 레벨 상태를 유지한 채 기존 서버로 이전할 수 있다.

‘RF 온라인 넥스트’는 2004년 출시 이후 20여 년 동안 서비스된 ‘RF 온라인’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MMORPG다. 2025년 3월 20일 정식 출시됐으며 출시 6일 만에 국내 양대 앱마켓 매출 1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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