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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 제공)[더게이트]
프리우스 PHEV 클래스 시즌 막바지 경쟁에서 강창원이 예선과 결승을 모두 잡으며 정상에 올랐다.
브리지스톤 타이어는 전날(13일)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영암군 코리아 인터내셔널 서킷에서 열린 ‘2026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라운드 프리우스 PHEV 클래스 5차전이 마무리됐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결승 레이스에는 6개 팀, 15명의 선수가 출전했다. 예선에서는 부산과학기술대학교 강창원이 2분46초279의 기록으로 폴포지션을 차지했다.
강창원은 결승에서도 25분45초426을 기록하며 가장 먼저 결승선을 통과해 우승을 차지했다.
어퍼스피드 송형진은 25분50초531로 2위에 올랐고, L&T렉서스 이율은 25분52초921로 3위를 기록했다.
“3년 연속 공식 타이어 공급”…브리지스톤, 레이스 지원
(사진=브리지스톤 타이어 세일즈 코리아 제공)프리우스 PHEV 클래스에는 브리지스톤의 ‘포텐자 RE-71RS’가 공식 타이어로 사용되고 있다.
포텐자 RE-71RS는 높은 접지 성능을 바탕으로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경기를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제품이다.
브리지스톤 타이어는 2024년부터 3년 연속 프리우스 PHEV 클래스에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으며 매 경기 참가팀과 선수들을 대상으로 타이어 장착과 교체, 관리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
프리우스 PHEV 클래스 시즌 최종전인 6차전 결승은 오는 10월 25일 경기 용인시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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