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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한국투자증권 제공)[더게이트]
한국투자증권 자회사인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이 ‘한국밸류 가치플러스 목표전환형 증권투자신탁 2호(채권혼합)’ 펀드를 12일 출시했다. 이 펀드는 지난해 8월 설정된 1호 펀드가 목표수익률 7%(A클래스 기준, 보수공제 후, 세전)를 설정 두 달 만에 조기 달성한 데 이어 선보이는 상품이다.
한국밸류 가치플러스 목표전환형 2호 펀드는 투자 자산 총액의 50% 미만을 국내 주식과 ETF에 투자한다. 이들 주식과 ETF는 지속 가능한 핵심가치를 보유한 종목들로 구성된다. 나머지 약 50%는 2년 이하 국공채와 AA등급 이상 우량채권에 투자해 안정적인 인컴 수익을 확보한다. 이를 통해 주식 편입에 따른 수익 기회와 채권 중심의 안정성을 동시에 추구한다.
펀드는 목표수익률 6%(A클래스 기준, 보수공제 후, 세전)에 도달하면 채권형 펀드로 전환된다. 전환 후 6개월이 지나면 상환된다. 다만 펀드 설정일로부터 6개월 이내에 운용 전환이 이뤄질 경우에는 설정일로부터 1년 후 상환한다.
주식 부문은 성장 가시성과 이익 신뢰성을 갖춘 기업을 중심으로 운용한다. 편입 대상은 성장 가치, 이익 가치, 주주 가치, 절대 가치 등 네 가지 기준에 따라 선별한다. 펀드 모집 기간은 5월 11일부터 5월 22일까지다.
한국투자밸류자산운용은 “한국밸류 가치플러스 목표전환형 2호 펀드는 국내 핵심 가치주에 선별 투자하면서 우량 채권을 함께 편입해 변동성 관리와 수익 기회를 동시에 추구하는 상품”이라며 “시장 변화 속에서도 기업의 본질가치와 성장 가능성을 기반으로 안정적인 운용 성과를 추구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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