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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국민은행 제공)[더게이트]
KB국민은행은 오는 9월 30일까지 전국 영업점에서 ‘무더위·한파쉼터’를 운영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쉼터 운영은 KB국민은행과 행정안전부가 체결한 ‘무더위·한파쉼터 이용 활성화 업무협약’을 근거로 마련됐다.
이용 대상은 KB국민은행 거래 여부와 관계없이 누구나 가능하다. 고객은 가까운 KB국민은행 영업점을 방문해 냉·난방시설이 갖춰진 상담실 또는 고객 대기 장소에서 무더위를 피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이며, ‘여섯시은행(9To6 Bank)’ 영업점은 오후 6시까지 쉼터 이용이 가능하다.
무더위 대비 쉼터는 9월 30일까지 운영되며 겨울철 한파 대비 쉼터는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 전국 KB국민은행 영업점에서 운영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국민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무더위와 한파를 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올 여름에도 전국적인 무더위가 예상되는 가운데 국민들이 쉬어갈 수 있도록 무더위·한파쉼터를 운영하게 됐다”며 “KB국민은행이 잠시라도 쉬어갈 수 있는 시원하고 안락한 여름철 휴식처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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