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우 NH농협금융 회장, 임직원 봉사단과 딸기 농장 일손 돕기
(사진=NH농협금융 제공)(사진=NH농협금융 제공)

[더게이트]

NH농협금융은 가정의 달을 맞아 이찬우 회장과 임직원 가족이 함께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고 15일 밝혔다.

이 회장과 NH농협금융 가족봉사단은 전날 경기 고양시 딸기 농가에서 농촌 수확 체험과 플로깅 활동을 했다.

이찬우 회장과 가족봉사단은 하우스 농가에서 직접 딸기를 수확하고 농가 주변 일대의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활동을 했다.

이 회장은 “직원 가족들과 함께 농촌에서 수확의 기쁨을 느끼고 농가 소득 증대와 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수 있어 뜻 깊다”며 “NH농협금융은 직원과 가족 모두가 행복한 조직문화를 만들고 농업·농촌과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NH농협금융은 농심천심(農心天心) 운동과 연계해 농업·농촌 및 지역 사회 지원에 힘쓰고 있다. 5월 가정의 달과 영농철을 맞아 은행, 보험, 증권 등 금융 계열사가 부족한 농촌 일손을 지원하고 농촌 환경 개선, 소외된 이웃에 대한 나눔 등 다양한 활동을 전사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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