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춘추
아스널, 22년 만의 우승 코앞…번리 꺾고 맨시티와 승점 5점차! 1승만 더 하면 자력 우승 확정

더게이트
(사진=KB자산운용 제공)[더게이트]
KB자산운용의 ‘온국민·다이나믹 TDF 시리즈’ 순자산이 4조1000억원을 돌파했다. 18일 기준으로 연초 이후 약 8000억원의 자금이 유입되면서 국내 타깃데이트펀드(TDF) 시장 점유율이 13.5%로 상승해 업계 3위에서 2위로 올라섰다.
KB자산운용은 ‘온국민’과 ‘다이나믹’ 두 가지 TDF 시리즈를 통해 고객 성향에 맞춘 자산배분 전략을 제공한다. ‘KB 온국민 TDF 시리즈’는 초분산 자산 배분을 기반으로 낮은 보수와 안정적인 운용을 지향하는 상품이다. ‘KB 다이나믹 TDF 시리즈’는 시장 상황에 따라 적극적으로 자산을 조정하는 액티브형 전략을 적용해 초과수익을 추구한다.
상품 라인업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환노출형 투자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KB 온국민 TDF 2030·2035·2040·2045 UH’를 새롭게 출시했다. 사회초년생의 장기 투자 수요를 반영한 ‘KB 온국민 TDF 2070’도 선보였다.
성과 측면에서도 경쟁력을 갖췄다. ‘KB 온국민 TDF 2055’의 최근 5년 수익률은 116.21%로 동일 기간 106개 상품 가운데 가장 우수하다. 3개월, 6개월, 1년 수익률도 각각 16.99%, 22.41%, 43.73% 수준을 기록하며 단기 성과 역시 양호하다.
범광진 KB자산운용 연금WM본부장은 “KB TDF 시리즈는 업계 최저 수준의 보수와 다양한 상품 구성을 바탕으로 장기 투자에 최적화한 구조를 갖췄다”며 “개인형퇴직연금(IRP)과 연금저축계좌 등 절세 계좌를 활용할 경우 세제 혜택과 복리 효과를 극대화해 장기 자산 형성에 효과적인 투자 수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KB자산운용은 국내 주식시장에 대한 투자자 관심이 높아지는 추세에 맞춰 국내 자산 비중을 강화한 ‘코리아포커스 TDF’ 시리즈를 신규 출시해 연금 상품 라인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