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투어코리아
[금값시세] 5월 15일, 약세 확대 한국금거래소 전 품목 하락

더게이트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제공)[더게이트]
새마을금고가 지역 사회와의 상생과 사회적 책임 실천을 강화하기 위해 대표 봉사단 'MG따숨'을 19일 출범했다.
MG따숨은 전국 새마을금고의 다양한 봉사활동을 한데 모아 체계적으로 연계하고, 사회공헌활동의 효과를 높이기 위한 목적에서 마련됐다. 이를 통해 지역 사회 내 신뢰와 유대를 더욱 공고히 한다는 계획이다.
MG따숨이라는 이름은 '따뜻한 숨결'을 줄인 말로, 지역 곳곳에 온기와 희망을 전달하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새마을금고는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호흡하는 사회공헌 활동의 기반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 봉사단은 전국 13개 권역별로 조직되며, 각 권역마다 최소 세 곳 이상의 새마을금고와 50명 이상의 봉사단원이 참여해 구성된다. 봉사단은 재난이나 재해와 같이 대규모 인력 지원이 필요한 상황에서 적극적으로 활동하며, 평상시에도 지역공동체 상생, 취약계층 지원, 어르신 돌봄 등 다양한 지역 밀착형 봉사를 이어간다.
봉사단은 오는 7월까지 각 지역별로 자체적으로 단원을 모집하고 발족식을 진행한다. 이후 2026년 하반기를 중심으로 본격적인 봉사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MG따숨은 새마을금고의 정체성을 바탕으로 지역과 함께 성장하는 상생 플랫폼으로 운영될 것"이라며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