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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제공)[더게이트]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정부가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지급하는 고유가 피해 지원금을 MG체크카드로도 수령할 수 있다고 21일 밝혔다.
고유가 피해 지원금은 서민 경제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일회성 현금 지원이다. 소득 수준에 따라 1인당 10만원에서 최대 25만원까지 지급된다. 2차 신청 기간은 지난 18일부터 오는 7월 3일까지다.
MG새마을금고 체크카드 이용 고객은 온라인 또는 전국 새마을금고 영업점을 통해 지원금을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은 새마을금고 홈페이지, MG더뱅킹 앱, MG카드 홈페이지에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오프라인 신청은 신분증을 지참해 가까운 새마을금고 영업점을 방문하면 된다.
지급된 지원금은 카드 회원 기준으로 부여되며, 회원이 보유한 MG체크카드 상품(일부 제외)으로 지원금 사용처에서 결제 시 우선 차감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다. 지원금 사용 시 기존 MG체크카드의 할인, 적립 등 카드 서비스도 동일하게 적용된다. 지원금 사용 기한은 오는 8월 31일까지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회원과 고객들이 고유가 피해지원금을 보다 쉽고 편리하게 신청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다양한 채널을 통해 안내하고 있다"며 "지역 사회와 서민 경제 지원에 도움이 되는 금융 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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