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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블리, 8주년 메가세일 성료… 방문객 840만 명 몰리며 ‘역대 최고 실적’ 갈아치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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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한은행 제공)[더게이트]
신한은행은 ‘신한 나라사랑카드(나사카)’ 발급 건수가 21일 기준 30만좌를 넘어섰다고 밝혔다. 3기 나라사랑카드 사업자 3곳 가운데 최초다.
카드 이용 실적은 발생 매출 기준 1000억원을 넘어섰다. 병역 의무를 수행하는 국군 장병과 20대 청년층의 일상에 맞춰 실질적인 혜택을 강화한 덕분으로 평가됐다.
신한은행은 월 2~3회 제공되던 PX 할인 서비스 기준을 매일로 확대했다. 또한 외출이나 휴가가 중 이용이 많은 편의점, 올리브영 등 청년층이 선호하는 브랜드에서도 할인 혜택을 제공해 실사용 위주의 경쟁력을 높였다.
신한은행은 모바일 금융 환경에 맞춰 신한 SOL뱅크 내 ‘슈퍼쏠져’ 플랫폼을 지속고도화하고 있다. 이 플랫폼에서는 장병과 청년 고객을 위한 금융 상품 정보와 금융 교육 콘텐츠를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신한EZ손해보험과 협력해 군 복무 중 발생할 수 있는 상해와 질병 보장 서비스도 도입할 예정이다.
아울러 정부와 금융 당국의 청년·장병 금융 역량 강화 정책에 따라 군부대를 직접 방문해 금융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신한은행은 장병들이 복무 기간 올바른 금융 습관을 기르고 전역 후에도 미래를 안정적으로 준비할 수 있도록 자산관리 교육과 다양한 금융 콘텐츠를 계속 제공할 방침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나라사랑카드 30만좌 돌파는 장병들의 실생활에 필요한 혜택을 고민하고 현장의 의견을 반영한 결과"라며 "국군 장병과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과 금융 교육, 생활에 밀착된 서비스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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