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iMBC
'나혼산' 이선민 "잔반? NO"…19년 차 자취왕 '갓성비' 라이프

더게이트
(사진=하나금융그룹 제공)[더게이트]
하나금융그룹은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인천 지역아동센터 어린이 40여명을 초청해 임직원과 함께하는 문화체험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25일 전했다.
이번 행사는 문화체험 기회가 적은 취약계층 아동을 대상으로 마련됐다. 어린이들은 서울 덕수궁을 방문해 전문 역사해설가의 설명을 들으며 우리나라 역사와 문화유산을 직접 접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장에서는 어린이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활동이 이어져 참가자들의 흥미를 높였다.
이후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 대강당에서 경제뮤지컬 '재크의 요술지갑'을 관람했다. 이 뮤지컬은 하나은행이 2007년부터 19년째 운영 중인 금융교육 프로그램으로, '재크와 콩나무' 이야기를 바탕으로 저축, 소비, 나눔 등 올바른 경제습관을 쉽고 재미있게 전달했다. 어린이들은 공연을 통해 경제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혔다.
행사에는 40여명의 하나금융그룹 임직원도 참여해 어린이 한 명당 1:1 전담 멘토로 나서 교감을 나눴다. 한 어린이는 "책에서만 보던 역사와 문화유산을 직접 보고, 뮤지컬도 관람할 수 있어 특별한 하루였다"며 "다음에도 이런 기회가 있으면 다시 참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나금융그룹 관계자는 "이번 활동이 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하고 미래를 꿈꾸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어린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꾸준히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하나금융그룹은 가족돌봄아동을 위한 식사지원 사업, 장애 아동과 청소년 대상 재활 및 학습 보조기구 지원 등 미래세대를 위한 다양한 ESG활동을 펼치고 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