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게이트
아성다이소, 호국보훈의 달 맞아 국립서울현충원 봉사활동

더게이트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제공)[더게이트]
새마을금고중앙회는 디지털 혁신과 리스크 관리 강화를 위한 '검사종합시스템 재구축' 사업의 중간보고회를 지난달 말 서울 강남구 본부에서 열었다고 8일 밝혔다.
이 자리에는 홍성기 새마을금고중앙회 금고감독위원장을 비롯해 검사·감독 담당자, 이상 징후 검사 담당자 등 약 100명이 참석했다. 보고회에서는 검사종합시스템 재구축의 방향과 주요 개선점, 빅데이터를 활용한 위험 평가 모델, 이상 징후 탐지 기능의 고도화 방안 등에 대한 논의와 참석자들의 토론이 이어졌다.
이번 사업은 2020년 도입된 기존 검사종합시스템을 전면적으로 개편하는 것으로, 강화된 상시 감독 요구와 현장 의견을 반영해 추진되고 있다.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총 100억원을 들여 LG CNS와 협력해 2027년 2월 완료를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홍성기 금고감독위원장은 "이번 검사종합시스템 재구축은 단순한 IT 인프라 개선을 넘어 새마을금고의 리스크 관리 체계를 한층 높이는 핵심 사업"이라며 "데이터 기반의 검사·감독 체계를 마련해 지역 사회와 금융 취약계층이 더 신뢰할 수 있는 상호금융기관으로 나아가겠다"고 말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