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위키트리
"내가 내 인생을..." 윤여정이 70살 넘어 깨달은 '진짜 사치스러운 것' 1가지

더게이트
(사진=미래에셋증권 제공)[더게이트]
미래에셋증권은 8일 싱가포르 대화은행(UOB)그룹 산하 증권사 UOB 케이한(Kay Hian)과 외국인 통합 계좌 서비스 제공을 위한 계약을 체결하고 본격적으로 서비스를 시작했다.
이번 서비스는 미래에셋증권 싱가포르법인이 현지 증권사와의 협의를 주도해 추진됐다. 이를 통해 싱가포르를 비롯한 동남아시아 지역 투자자들이 국내 주식시장에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게 됐다.
UOB 케이한은 싱가포르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대화은행그룹 증권 계열사로, 40억 싱가포르달러(약 4조원) 규모의 시가총액을 보유하고 있다. 싱가포르 본사를 중심으로 100년이 넘는 업력과 중화권과 아세안 전역에 걸친 영업망을 자랑한다. 특히 동남아시아 브로커리지와 자산관리(WM) 부문에서 경쟁력을 유지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은 해외 증권사와 외국인 통합 계좌 서비스 시행을 추진하고 있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글로벌 투자자들의 한국 주식시장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해외 금융기관과의 협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며 "글로벌 네트워크와 디지털 인프라를 기반으로 편리한 투자 환경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미래에셋증권은 이달 홍콩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 출시를 앞두고 있으며, 미국 증권사 인수도 추진 중이다. 이를 통해 글로벌 투자자들의 국내 주식시장 접근성을 높이고, 해외 네트워크 확대와 관련 인프라 강화에 힘을 쏟는다는 방침이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