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지역화폐·온누리상품권 결제 할인 행사
(사진=신한은행 제공)(사진=신한은행 제공)

[더게이트]

신한은행은 오는 7월 31일까지 배달앱 '땡겨요'에서 지역 화폐와 온누리상품권으로 결제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나라면 땡겨요 시킨다' 행사를 진행한다.

8일 신한은행에 따르면 땡겨요는 지역 화폐나 온누리상품권으로 1만5000원 이상 결제할 때 사용할 수 있는 2000원 할인 쿠폰을 지급하다.

쿠폰은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받을 수 있다. 쿠폰을 한 번 사용한 뒤라도 행사 기간 내 예산이 남아 있는 한 계속 받아 쓸 수 있어 횟수 제한 없이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신한은행은 배우 장나라를 땡겨요의 새 광고 모델로 선정하고 '땡기다 보면 알게 돼'라는 주제로 제작한 TV 광고 두 편을 함께 공개했다. 광고는 땡겨요에서 지역 화폐와 온누리상품권 결제 및 할인 혜택을 쉽게 알릴 수 있도록 구성됐으며, 배성재 아나운서가 내레이션을 맡았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신규 광고를 통해 더 많은 고객이 땡겨요에서 지역 화폐와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길 바란다"며 "땡겨요를 통해 소비자의 식비 부담을 덜고 소상공인의 매출 증대에 기여할 수 있도록 상생 가치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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