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증권 프라임 클럽, ‘2026 국가서비스대상’ 6년 연속 수상
(사진=KB증권 제공)(사진=KB증권 제공)

[더게이트]

KB증권은 투자 관리 서비스인 프라임 클럽이 ‘2026 국가서비스대상’에서 구독형 투자 관리 부문 대상을 받아 6년 연속 수상 기록을 세웠다고 25일 밝혔다.

국가서비스대상은 산업정책연구원이 주관하고 산업통상부와 중소벤처기업부 등이 후원하는 시상식으로, 서비스 가치와 고객 만족도, 마케팅 및 커뮤니케이션 역량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각 산업 분야에서 소비자에게 높은 평가를 받은 기업과 기관을 선정한다.

프라임 클럽은 글로벌 경제 이슈와 국내외 실전 투자 전략에 초점을 맞춘 맞춤형 콘텐츠를 제공하는 구독형 회원제 투자 관리 서비스다. 미국 시장 동향을 반영한 모닝 전략, 모닝 라이브, 오늘의 주식, 국내외 투자 전략 중심의 증권 방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간으로 제공하며, 비대면 투자 정보 플랫폼으로 자리 잡았다. 5월 말 기준으로 프라임 클럽 가입자는 197만명을 넘어섰다.

KB증권은 전문 콘텐츠 프로바이더와 협력해 기업 현장, 박람회 등에서 직접 검증한 투자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자기 주도형 학습을 선호하는 고객이 늘어나면서, 분야별 전문 패널을 확대해 투자 판단의 독립성과 신뢰성을 높이고 있다. 또한 개인 고객의 자금 이동 흐름에 맞춰 오프라인 콘텐츠를 강화하며 고객과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이홍구 KB증권 대표이사는 “프라임 클럽이 6년 연속 대상을 받은 것은 고객의 지속적인 신뢰와 성원 덕분”이라며 “시장 변화에 맞춰 차별화된 콘텐츠와 편리한 투자 정보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