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남길이 '금융맨' 된 사연…KB국민은행 기업금융 웹 드라마 공개
(사진=KB국민은행 제공)(사진=KB국민은행 제공)

[더게이트]

KB국민은행은 배우 김남길을 주연으로 한 기업금융 드라마 '스타 투 스타트(Star to START): K-기업 비긴즈(Begins)'를 선보였다고 29일 전했다.

지난 26일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드라마는 기업금융 서비스 홍보 일환으로 제작됐다. 고객의 성장을 가장 가까이에서 지원하는 KB국민은행 기업금융 담당자 RM의 역할과 전문성을 드라마 형식으로 풀어냈다.

김남길은 드라마에서 기업금융 전문가 김영진 차장 역을 맡았다. 극중 김영진 차장은 기업금융 관련 부서에서 전문성을 쌓은 뒤 영업점 현장 근무를 자원해 생산적 금융, 수출입 금융, 생산현장 관리, 스타트업 자금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기업 고객의 고민을 함께 해결하며 기업과 동반 성장한다.

1화에서는 직원들과 사업장을 지키고 싶은 중소기업 대표의 고민에 공감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과정을 담았다. 이를 통해 고객과 신뢰를 쌓아가는 기업금융 담당자의 진정성을 표현했다. 드라마는 총 4부작으로 제작됐으며, 매주 금요일 KB국민은행 유튜브 채널에 차례로 공개될 예정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기업금융 웹 드라마는 전국 영업 현장에서 기업 고객과 함께 호흡하며 성장을 지원하는 기업금융 담당자들의 모습을 보다 친근하게 전달하기 위해 기획됐다"며 "기업 고객의 든든한 금융 파트너로서 기업의 성장과 도전을 함께하는 KB국민은행의 모습을 다양한 콘텐츠로 알려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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