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슈퍼SOL' 연계 달리기·걷기 이벤트 개최
(사진=신한은행 제공)(사진=신한은행 제공)

[더게이트]

신한은행은 창립 44주년을 맞아 7월 1일부터 '신한 슈퍼SOL' 건강 플랫폼과 연계한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고객이 일상에서 운동을 실천하며 금융과 건강 관리 혜택을 함께 받을 수 있도록 기획됐다. 신한은행은 연령별로 특화된 러닝 서비스 '신한 20+ 뛰어요'와 시니어를 위한 걷기 서비스 '신한 50+ 걸어요'를 통해 총 7만5000명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신한 20+ 뛰어요는 만 18세 이상 고객이 신한 슈퍼SOL 앱에서 참여할 수 있는 러닝 챌린지다. 이용자가 매일 1km 이상 달리면 기록에 따라 러닝 캐시가 지급되며, 미션 수행과 러닝 크루 참여를 통해 리워드와 함께 달리기 활동을 경험할 수 있다. 이벤트 기간 신한 20+ 뛰어요에 처음 가입한 선착순 3만명에게는 마이신한포인트가 차등 지급된다.

신한 50+ 걸어요는 만 50세 이상 고객을 대상으로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하면 캐시백과 건강·생활 관련 콘텐츠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시니어 맞춤형 서비스다. 이 서비스에 가입한 선착순 4만5000명은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이모코그가 운영하는 디지털 인지 기능 검사 프로그램 '기억콕콕'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기억콕콕은 기억력과 주의력뿐 아니라 사용자가 느끼는 인지 상태와 정서 상태까지 종합적으로 점검할 수 있는 서비스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창립 44주년을 맞아 고객이 운동을 통해 건강과 실질적인 혜택을 함께 얻을 수 있도록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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