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 Newswire
싼야, 2027 아시아 시즌 개막전으로 포뮬러 E 복귀 확정 -- 열대 해안 도시, 글로벌 이벤트 허브로서 모멘텀 구축

더게이트
(사진=신한은행 제공)[더게이트]
신한은행은 2일 신한금융그룹과 공동으로 금융 서비스 사업화를 추진할 '제5회 피노베이션 챌린지' 참여 스타트업 6개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피노베이션 챌린지는 2022년부터 서울시와 신한금융그룹이 혁신적인 플랫폼과 콘텐츠를 가진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협력하는 오픈이노베이션(개방형 혁신) 프로그램이다. 올해는 핀테크,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빅데이터, 디지털 마케팅, 인슈어 테크, 페이먼트, 알파·MZ·시니어 특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총 204개 스타트업이 지원해 34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신한은행과 서울시는 서면 심사와 대면 발표 평가를 거쳐 참여사를 선정했다. 선발된 기업은 △케어링(돌봄 서비스와 기술 결합 시니어 케어 플랫폼) △맘스테이(외국인 유학생 대상 AI 기반 맞춤형 장기 숙소 중개 및 생활·관광 정보 제공 플랫폼 △퍼스트밸류(소상공인 실거래 데이터 기반 매출채권 유동화 플랫폼 운영) △페어리테크(초개인화 온디바이스 AI 기반 마케팅 솔루션) △어드바이저로렌(온톨로지·LLM 기반 금융 인텔리전스 솔루션 운영) △클레온(실시간 대화형 디지털 휴먼 솔루션)이다.
이들은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투자증권, 신한라이프 등 신한금융그룹 4개 계열사 현업 부서와 연계해 서비스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아이디어 구체화와 고도화 등 공동 사업화 과정을 진행한다.
신한은행은 공동 사업화 결과를 바탕으로 우수 기업 3개사를 뽑아 기업당 1000만원씩 총 3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또한 핀테크 전문 육성 기관인 '서울핀테크랩'과 신한금융그룹의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 '신한퓨처스랩' 입주 기회도 제공한다. 우수 기업 시상식은 10월 열릴 서울 핀테크 위크 2026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스타트업들과 금융 현장의 다양한 과제를 해결하고 고객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서비스를 함께 만들어가겠다"며 "서울시와 협력해 혁신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금융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