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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상 청정원, 30주년 캠페인 공개…임윤아와 여름 일상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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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BNK부산은행 제공)[더게이트]
BNK부산은행은 올해 6억원을 지역 사회공헌에 투입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함께 다양한 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부산은행은 지난 3일 부산 남구 본점에서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2026년 사회공헌사업 지원식을 열었다.
부산은행이 출연한 지원금은 해피맘박스 제작, 골목동행 상생 금융 캠페인 등 여러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부산은행은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협력해 아이러브 페스티벌, 학교폭력 예방을 위한 스마트폰 영상제, 지역 봉사단 활동 등 아동과 지역 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을 이어가고 있다.
지난해부터는 BNK 두근두근 꿈나무 성장 장학금 사업을 통해 지역의 영재를 조기에 발굴하고, 학업을 마칠 때까지 장학금을 지원하는 등 미래 인재 육성에도 힘을 쏟고 있다.
김용규 부산은행 경영기획그룹장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역사회와 함께 노력하겠다"며 "교육, 문화, 복지, 환경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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