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 창립 63주년 맞아 예적금 가입·출자 이벤트 개최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제공)(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제공)

[더게이트]

새마을금고가 창립 63주년을 맞아 신규 회원을 포함한 출자자를 대상으로 오는 8월 말까지 경품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6일 밝혔다.

먼저 퀴즈 참여와 응모를 완료한 뒤 출자금을 5만원 이상 추가로 출자한 회원에게 경품을 제공하는 '출자하면 경품 팡팡'이 열린다.

행사 대상 예·적금 상품에 500만원 이상 또는 월 10만원 이상 신규 가입하면 경품을 지급하는 '예·적금 가입하면 경품 팡팡'도 이어진다.

경품은 순금 3.75g(1돈), 아이패드, 모바일 상품권 등이다. 새마을금고는 추첨을 통해 총 3926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두 이벤트 모두 중복 참여가 가능하다.

예·적금 가입 이벤트는 13일부터, 출자 이벤트는 20일부터 MG더뱅킹 앱을 통해 응모 가능하다. MG더뱅킹 앱을 통해 각 이벤트에 응모해야 한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창립 63주년을 맞아 회원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며 "회원에게 다양한 혜택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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