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스뱅크·경찰청, 퇴직 경찰 참여 '금융사기예방관' 유튜브 영상 공개
(사진=토스뱅크 제공)(사진=토스뱅크 제공)

[더게이트]

토스뱅크는 경찰청 전기통신금융사기 통합대응단과 함께 민관 협력 사회공헌 프로젝트인 '우리동네 금융사기예방관'의 시작을 알리는 발대식 스케치 영상을 7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우리동네 금융사기예방관'은 보이스피싱과 투자 사기 등 점점 정교해지는 금융 사기로부터 지역 사회를 지키기 위해 마련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평균 30년 이상 경찰 경력을 가진 퇴직 경찰들이 금융사기예방관으로 활동하며,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금융 사기 예방 교육과 안내, 순찰 등의 역할을 맡고 있다.

공개된 영상에는 새롭게 금융사기예방관으로 위촉된 퇴직 경찰들의 모습과 함께, 토스뱅크와 경찰청이 지역 사회 금융 안전망을 구축하기 위해 협력하는 과정, 그리고 예방관들의 활동 취지가 담겨 있다.

토스뱅크는 영상 공개를 기념해 국민들이 금융 사기 예방 활동에 관심을 갖고 응원할 수 있도록 댓글 이벤트를 마련했다. 7월 3일부터 12일까지 토스뱅크 유튜브 채널에서 발대식 영상을 시청한 후 금융사기예방관을 응원하는 댓글을 남기면 참여가 가능하며, 추첨을 통해 10명에게 토스 굿즈 패키지를 증정한다.

토스뱅크 관계자는 "금융 사기는 누구에게나 가까이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범죄로, 예방을 위한 사회적 관심과 참여가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영상을 통해 우리동네 금융사기예방관의 취지에 많은 분들이 공감하고 응원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토스뱅크는 이상 거래 탐지 고도화, 고객 안내 강화, 유관기관과의 협력 등 금융사 기 예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토스뱅크는 경찰청과 함께 '우리동네 금융사기예방관' 사업을 전국적으로 확대해 지역사회 중심의 금융 사기 예방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