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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증권 제공)[더게이트]
KB증권은 모바일 트레이딩 시스템(MTS) 'KB M-able(마블)'에서 제공하는 온라인 자산관리 콘텐츠 '오늘의 콕'의 올해 누적 조회수가 1000만 회를 돌파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록을 달성한 시점보다 세 달 앞선 것으로, 맞춤형 투자 정보에 대한 고객의 관심이 빠르게 늘고 있음을 보여준다.
'오늘의 콕' 푸시 알림을 받는 고객 수도 꾸준히 증가했다. 2025년 말 23만4824명이었던 동의 고객은 2026년 7월 8일 기준 31만6603명으로 약 35% 늘었다. 이는 투자 관련 주요 이슈와 정보를 실시간으로 받고자 하는 수요가 확대된 결과다.
이 서비스는 주식, 부동산, 세무, 법률 등 다양한 금융 분야의 정보를 고객이 이해하기 쉽게 전달하는 온라인 자산관리 콘텐츠다. KB증권은 투자자가 일상에서 금융 정보를 쉽게 접하고 스스로 투자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2022년 8월 '오늘의 콕'을 선보였다.
출시 이후 '오늘의 콕'은 콘텐츠 주제 확대와 개인별 맞춤 정보 제공을 통해 이용자 수를 빠르게 늘렸다. 복잡한 금융 내용을 간결하게 전달하는 형식과 투자 성향에 맞춘 정보 제공 방식이 바쁜 고객들에게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올해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국내 증시 회복 기대, 상장지수펀드(ETF) 투자 증가, 세제 개편 등 시의성 있는 이슈를 신속하게 다루며 조회수가 상승했다. 주요 콘텐츠는 국내 증시 전략, ETF, 절세, 기업가치 향상, 우주산업 등 실제 투자에 활용할 수 있는 주제에 집중됐다.
KB증권은 앞으로도 '오늘의 콕'의 콘텐츠를 주식, 연금, 부동산, 세무, 법률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하고, 고객별 투자 패턴과 관심사에 맞춘 개인화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손희재 디지털사업그룹장은 "'오늘의 콕'이 고객의 일상적인 투자 정보 채널로 자리 잡으며 지난해보다 세 달 앞서 누적 조회수 1000만 회를 달성했다"며 "앞으로도 맞춤형 금융 콘텐츠와 신뢰도 높은 투자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해 고객의 체계적인 자산관리를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늘의 콕'은 KB증권 MTS 'KB M-able(마블)'과 WTS 'M-able 와이드'에서 이용할 수 있다.
※ 주식투자는 투자 결과에 따라 원금손실이 발생할 수 있고, 해외주식의 경우 환율 변동에 따른 손실이 발생할 수 있으며, 이는 투자자에게 귀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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