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
[월드컵] 어슬렁거리면서도 지배하는 메시…이동 거리 47%를 걸어 다녔다

더게이트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KB국민은행 신관에서 열린 협약식에 이동훈 코스닥협회장(왼쪽)과 이환주 KB국민은행장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KB 국민은행 제공)KB국민은행이 코스닥 상장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제고와 코스닥 시장 활성화를 위해 코스닥협회와 손을 잡았다.
KB국민은행은 지난 15일 서울 여의도 신관에서 코스닥협회와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환주 KB국민은행장과 이동훈 코스닥협회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코스닥 상장기업에 대한 생산적 금융 지원을 확대하고 기업금융과 자본시장 서비스를 연계한 솔루션을 제공해 기업의 성장을 돕고자 마련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코스닥협회 회원사를 대상으로 맞춤형 금융지원 체계를 구축한다. 특별 우대금리를 적용한 기업대출을 비롯해 투자, ECM, DCM 등 성장 단계별 금융 솔루션을 제공해 기업의 안정적인 자금 조달을 지원한다.
비금융 부문에서는 기업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WM 컨설팅과 ESG 경영 컨설팅을 운영한다. 자산관리 세미나와 전문가 상담을 지원하며, 탄소중립 대응과 ESG 경영체계 구축을 위한 맞춤형 컨설팅도 병행한다.
이와 더불어 알뜰폰 서비스인 ‘KB리브모바일’ 요금제 할인, 우수거래 CEO 고객 대상 ‘패밀리오피스’ 서비스 등 회원사 맞춤형 부가 혜택도 제공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협약은 혁신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고 생산적 금융을 확대하기 위한 협력의 출발점”이라며 “앞으로도 기업 성장 단계에 맞는 금융 및 비금융 서비스를 지속 확대해 기업과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다”고 말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