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마을금고중앙회, 전국 임직원 대상 ‘정보보호 캠페인’ 실시…보안 인식 제고 나서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제공)(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제공)

[더게이트]

새마을금고중앙회는 지난 15일 서울 강남구 본부에서 임직원을 대상으로 정보보호 인식 증진을 위한 '출근길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정보는 소중하게, 보안은 철저하게!'라는 구호 아래 임직원의 정보보호 의식을 강화하고, 일상에서 보안을 실천하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에는 황길현 전무이사와 김정아 정보보호부문장 등이 직접 참여해 출근하는 임직원들에게 홍보물을 전달하며 정보보호 실천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홍보물에는 정보보호 교육 영상을 시청할 수 있는 QR코드가 포함돼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었다.

이날 전국 각 지역본부에서도 동일하게 캠페인이 진행돼, 정보보호의 중요성과 일상에서의 보안 실천 메시지를 전파했다.

새마을금고중앙회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이 임직원들이 정보보호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생활 속 작은 실천이 조직의 보안 문화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앞으로도 힘쓰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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