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증권·하나금융티아이, 인천 해안 쓰레기 수거 봉사활동
(사진=하나증권 제공)(사진=하나증권 제공)

[더게이트]

하나증권과 하나금융티아이는 인천 영종도 해안 일대에서 임직원과 가족이 참여하는 해안 플로깅(산책하며 쓰레기 줍기) 활동을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하나금융그룹의 ESG 경영 실천 차원에서 마련됐으며, 해양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일상 속 환경 보호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기획됐다.

활동은 인천녹색연합과 협력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영종도 해안가를 걸으며 폐플라스틱, 페트병, 비닐, 스티로폼 조각 등 해변에 밀려온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해안 산책로 주변과 제방 등에 방치된 쓰레기까지 정리하며 해양 오염 예방을 위한 정화 활동에 나섰다.

한 참여자는 “인천 영종도에 다양한 생물종과 해양 생태 환경이 공존한다는 점을 이번 활동을 통해 알게 됐다”며 “무심코 버린 쓰레기가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을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며 해양 환경 개선과 생물 다양성 보전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꼈다”고 말했다.

하나증권과 하나금융티아이는 2024년부터 아동양육시설 봉사활동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함께 진행해왔다. 양사는 지역 사회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ESG 경영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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