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위는 피하고, 티켓값은 낮추고”…신한카드, 공연·전시 최대 40% 할인
(사진=신한카드 제공)(사진=신한카드 제공)

[더게이트]

신한카드가 여름철 공연과 전시를 찾는 고객을 대상으로 최대 40%의 티켓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신한카드는 문화 브랜드 ‘신한카드 더 모먼트(The Moment)’를 통해 뮤지컬과 마술 공연, 만화·그림책 전시 등을 할인된 가격으로 관람할 수 있는 여름 특별 행사를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먼저 오는 21일까지 서울 예술의전당 CJ토월극장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유미의 세포들’ 티켓에 좌석 등급별 할인 혜택을 적용한다.

R석은 정상가의 30%, S석은 35%, A석은 40% 할인된다. 좌석 등급이 낮아질수록 할인율을 높여 관람객의 티켓 구매 부담을 줄였다.

마술사 이은결의 데뷔 30주년 특별 공연 ‘ONE OF ONE’에도 할인 혜택이 마련됐다.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리는 이번 공연은 모든 좌석을 10% 할인된 가격으로 예매할 수 있다. 할인은 이달 23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열리는 공연 회차에 적용된다.

전시 관람객을 위한 혜택도 제공한다. 그라운드시소 한남에서 내달 27일까지 진행되는 성률 작가의 기획전 ‘여름을 닮은 우리’ 입장권은 30% 할인된다.

성률 작가는 일본 외무성이 주관하는 일본국제만화상에서 한국인 최초로 최우수상을 받은 작가다. 이번 전시에서는 여름과 청춘의 감성을 담은 작품을 선보인다.

예술의전당 서예박물관에서 오는 10월 16일까지 열리는 ‘와일드스미스 그림책 원화전’에는 4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이번 전시는 영국의 그림책 작가 브라이언 와일드스미스의 원화를 소개하는 행사로, 가족 단위 관람객과 그림책 독자를 위한 문화 콘텐츠로 구성됐다.

할인을 받으려면 NOL 티켓 예매 페이지에서 해당 공연이나 전시를 선택한 뒤 결제 단계에서 ‘신한카드 할인’을 적용하면 된다.

공연 일정과 할인 대상 회차, 유의사항 등 자세한 내용은 신한 SOL페이와 신한카드 홈페이지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한카드 더 모먼트는 고객들에게 공연과 전시 등 다양한 문화예술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운영하는 신한카드의 대표 문화 브랜드다.

지난 2021년 뮤지컬 ‘위키드’를 시작으로 ‘드라큘라’, ‘엑스칼리버’ 등 대형 공연과 전시 콘텐츠를 지속해서 선보여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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