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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국민카드 제공)[더게이트]
KB국민카드가 두산베어스 팬들을 위해 야구장과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응원 굿즈 패키지를 선보인다.
KB국민카드는 ‘두산베어스 KB카드’를 새로 발급받아 일정 금액 이상 이용한 고객에게 ‘KB국민카드×두산베어스 응원 굿즈 패키지’를 제공한다고 3일 밝혔다.
굿즈 패키지는 야구장 응원과 여름철 일상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텀블러와 휴대용 미니 선풍기, 두산베어스 마스코트 철웅이를 활용한 아크릴 피규어 9종으로 구성됐다.
실용적인 상품에 구단 마스코트 굿즈를 더해 두산베어스 팬들의 소장 욕구까지 겨냥했다.
행사는 오는 31일까지 진행된다. 최근 6개월 동안 KB국민 신용카드 이용 이력이 없는 고객이 이벤트에 응모한 뒤 두산베어스 KB카드를 발급받아 10만원 이상 결제하면 굿즈 패키지를 받을 수 있다.
두산베어스 KB카드는 홈경기 관람과 구단 상품 구매에 특화된 혜택을 제공한다. 두산베어스 홈경기 입장권과 관련 굿즈 구매 시 50% 할인받을 수 있으며, 홈구장 안에서 판매하는 식음료에는 20% 할인 혜택이 적용된다.
야구 관람 외 일상생활에서 사용할 수 있는 혜택도 담았다. 티빙과 넷플릭스 등 온라인동영상서비스 이용금액을 30% 할인하고, 편의점과 배달 애플리케이션 결제에는 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벤트 응모와 카드 발급 신청은 KB Pay와 KB국민카드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연회비는 실물카드 기준 1만5000원이며, 모바일 단독카드는 9000원이다. 구체적인 할인 한도와 이용 조건은 카드 상품 안내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두산베어스 팬들이 야구장과 일상에서 모두 활용할 수 있도록 실용성과 소장 가치를 고려한 굿즈 패키지를 준비했다”며 “스포츠 제휴를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혜택과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는 행사를 지속해서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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