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역에 ‘나라사랑 군용품점’ 떴다”…신한은행, 장병 팝업스토어 연다
(사진=신한은행 제공)(사진=신한은행 제공)

[더게이트]

신한은행이 국군장병들이 많이 오가는 KTX 용산역에 군용품 전문점을 콘셉트로 한 ‘나라사랑카드 팝업스토어’를 연다.

신한은행은 오는 14일부터 20일까지 KTX 용산역 대합실에서 국군장병과 예비 장병을 대상으로 ‘신한 나라사랑카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용산역을 이용하는 군 장병들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신한 나라사랑카드’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팝업스토어는 군용품 전문점에서 착안해 굿즈존과 이벤트존, 신규 나라사랑카드 사전예약존, 커스텀존 등 다양한 체험 공간으로 꾸며진다.

행사장을 찾은 방문객에게는 입장 기념품을 제공하며 군 계급을 테마로 제작한 한정 굿즈도 선보인다.

장병 개인을 넘어 부대원들이 함께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우리 부대 응원 이벤트’에서는 방문객이 자신이 복무하고 있는 부대나 응원하고 싶은 부대를 신청하면 추첨을 통해 해당 부대에 응원 선물 패키지를 전달한다.

신한 나라사랑카드 모델인 유나(ITZY)를 활용한 전용 카드도 팝업스토어에서 가장 먼저 만나볼 수 있다.

행사장에서는 ‘유나(ITZY) 전용 플레이트’ 나라사랑카드의 사전예약을 진행한다. 예약 고객은 정식 출시에 앞서 오는 9월 1일부터 3일까지 전용 카드를 먼저 발급받을 수 있다.

사전예약을 완료한 국군장병 가운데 선착순 고객에게는 군모 키링과 패치를 활용해 자신만의 기념품을 제작하는 커스텀 체험 기회도 제공한다.

신한은행은 단순한 카드 홍보 공간을 넘어 장병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라사랑카드와의 접점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국군장병에게 감사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장병들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한 행사다”며 “유나(ITZY) 나라사랑카드를 가장 먼저 만나보고, ‘우리 부대 응원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특별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