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스킨라빈스 파인트가 1천원”…신한은행, ‘땡겨요×슈퍼SOL’ 할인전
(사진=신한은행 제공)(사진=신한은행 제공)

[더게이트]

신한은행이 배달앱 ‘땡겨요’와 신한금융그룹 통합 앱 ‘신한 슈퍼SOL’을 연계해 배스킨라빈스 파인트를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할인 행사를 진행한다.

신한은행은 전날(10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일주일간 땡겨요와 신한 슈퍼SOL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배스킨라빈스 할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한은행의 상생배달앱 땡겨요와 신한금융그룹 통합 앱 신한 슈퍼SOL을 함께 이용하는 고객에게 실질적인 생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먼저 땡겨요 앱에서 이벤트에 응모한 뒤 신한 슈퍼SOL 이벤트 페이지에서 대상 여부를 확인하고 할인쿠폰을 받으면 된다.

특히 신한 슈퍼SOL에 처음 가입하는 고객은 할인쿠폰을 통해 배스킨라빈스 파인트를 1000원에 구매할 수 있다.

기존 고객을 위한 혜택도 마련했다. 신한 SOL뱅크 앱을 이미 이용하고 있는 고객에게는 5000원 할인쿠폰을 제공해 신규 가입자뿐 아니라 기존 이용자도 행사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할인쿠폰은 행사 기간 동안 매일 선착순으로 지급된다. 구체적인 쿠폰 사용 조건과 참여 방법은 땡겨요와 신한 슈퍼SOL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한은행은 이번 프로모션을 계기로 금융 앱과 배달 플랫폼을 연결해 고객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땡겨요는 낮은 중개수수료와 지역화폐 결제 서비스를 바탕으로 소상공인과 소비자 모두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상생배달앱이다.

지방자치단체와도 협력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공공배달 생태계 확대에 나서고 있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고객들이 신한 슈퍼SOL에서 땡겨요를 더욱 편리하게 이용하고 실질적인 혜택을 얻을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두 서비스를 연계해 생활과 금융을 아우르는 혜택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