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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엔 태국서 육상경기 출전"…106세 사왕의 도전은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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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국민은행 제공)[더게이트]
KB국민은행이 홍수로 피해를 입은 네팔의 복구를 돕기 위해 현지로 자금을 보내는 개인과 기업 고객의 해외송금 비용을 지원한다.
KB국민은행은 네팔 홍수 피해 지역의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네팔 해외송금 지원 프로그램’을 실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KB국민은행 개인·기업 고객이 네팔로 해외송금을 할 경우 송금 목적과 관계없이 해외송금수수료를 전액 면제받을 수 있다.
특히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한 기부금을 송금하는 경우에는 지원 범위가 더욱 확대된다.
해외송금수수료뿐 아니라 전신료까지 전액 면제하고 환율우대 100%를 적용한다.
“기부금은 전신료까지 면제”…9월 11일부터 비대면 확대
(사진=KB국민은행 제공)지원 프로그램은 다음달 30일까지 KB국민은행 전 영업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
오는 11일부터는 KB스타뱅킹 등 비대면 채널에서도 네팔 해외송금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갑작스러운 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 국민들에게 깊은 위로를 전한다”며 “피해 지역이 조속히 복구돼 네팔 국민들이 하루빨리 일상을 되찾길 기원한다”고 말했다.
한편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KB국민은행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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