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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하나은행 제공)[더게이트]
하나은행이 가을 골프 시즌을 맞아 스크린골프와 필드를 즐기는 골퍼들을 위한 제휴 혜택을 확대한다.
하나은행은 골프존과 제휴해 골프존의 간편결제 서비스 ‘G패스 머니’와 연계한 고객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하나은행 계좌를 G패스 머니 결제 계좌로 새롭게 연결하거나 해당 계좌를 통해 G패스 머니를 충전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벤트 조건을 충족하면 전국 골프존파크 매장과 골프존마켓, 앱 등 온·오프라인에서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G패스 포인트를 제공한다.
하나은행 신규 고객이 골프존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계좌를 개설하고 G패스 머니를 연결하면 1만5000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여기에 G패스 머니를 5만원 이상 충전한 뒤 1만원 이상 결제하면 5000포인트를 추가로 지급해 최대 2만 포인트의 혜택을 제공한다.
기존 하나은행 계좌 보유 고객도 G패스 머니 계좌 연결과 충전 미션을 완료하면 최대 1만 포인트를 받을 수 있다.
“대회 티켓에 골프공까지”…골퍼 대상 혜택 확대
하나은행 현판 (사진=더게이트 DB)이번 이벤트를 통해 하나은행 계좌를 새롭게 개설한 고객 가운데 선착순 100명에게는 오는 17일 개최되는 ‘2026 하나금융그룹 챔피언십’ 갤러리 티켓을 증정한다.
매월 추첨을 통해 골프공 1더즌도 추가로 제공한다. 이벤트는 오는 12월 31일까지 선착순 7000명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본격적인 가을 골프 시즌을 맞이해 하나은행을 이용하는 많은 손님들께 실용적이고 풍성한 혜택을 드리고자 이번 제휴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일상생활 속에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인 혜택을 꾸준히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벤트 참여 조건과 경품 지급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골프존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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