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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천만명이 쓰는 앱, 생애주기 금융까지 담았다”…KB국민은행, 스타뱅킹 새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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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한카드 제공)[더게이트]
신한카드가 타임슬립형 게임 콘텐츠를 활용해 신한금융그룹 통합 슈퍼앱 ‘신한 슈퍼SOL’의 이용 경험을 알리는 고객 참여 이벤트를 진행한다.
신한카드는 오는 30일까지 신한 슈퍼SOL의 고객 유치와 이용 확대를 위한 SNS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신한카드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20년 전 금융생활’로 이동하는 타임슬립 콘셉트로 구성됐다.
참여자는 이벤트 안내 게시물을 통해 과거 금융생활 공간으로 이동한 뒤 달력과 컴퓨터, 통장, 신문 등 다양한 소품에서 단서를 찾아 퀴즈를 풀게 된다. 모든 미션을 완료하면 다시 2026년으로 돌아오는 방식이다.
신한카드는 이 과정을 통해 과거에는 은행과 증권, 카드, 보험 등 금융 업무를 각각 처리해야 했던 것과 달리 현재는 신한 슈퍼SOL 하나로 다양한 금융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는 점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맥북에어·Z폴드8·스위치2까지”…미션 완료 고객 추첨
(사진=신한카드 제공)모든 미션을 완료한 참가자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도 제공한다.
애플 맥북에어 13 M5와 갤럭시 Z폴드8 256GB, 닌텐도 스위치2, 다이슨 슈퍼소닉 뉴럴을 각각 1명에게 증정한다.
신세계상품권 5만원권은 20명에게 제공한다. 당첨자는 다음달14일 발표할 예정이다. 이벤트는 신한 슈퍼SOL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비회원도 이벤트 화면 안내에 따라 앱을 설치하고 가입하면 참여할 수 있으며, 가입 가능 연령은 만 14세 이상이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고객이 직접 탐색하고 참여하는 과정을 통해 슈퍼SOL의 편리함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이 신한 슈퍼SOL을 통해 편리하고 통합적인 금융생활을 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자세한 참여 방법은 신한카드 공식 인스타그램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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