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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의 여유' [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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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신한은행 제공)[더게이트]
신한은행이 일본을 비롯한 해외여행 고객을 대상으로 체크카드 발급과 해외 이용에 따른 혜택을 확대한다.
신한은행은 오는 11월 30일까지 일본 여행 특화 체크카드 ‘SOL트립앤J 체크’ 신규 발급자와 해외 이용 고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6일 밝혔다.
만 19세 이상 고객이 행사 기간 ‘SOL트립앤J 체크’를 새롭게 발급받고 국내에서 1000원 이상 결제하면 선착순 4만명에게 마이신한포인트 5000포인트를 지급한다.
기존에 SOL트래블 계열 체크카드를 보유한 고객도 ‘SOL트립앤J 체크’를 추가로 발급받으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별도의 이벤트 신청 절차는 필요하지 않으며 조건을 충족하면 자동으로 응모된다.
“해외서 쓰면 에어랩·에어팟4”…월별 추첨 혜택
신한은행 본점 (사진=더게이트 DB)해외에서 카드를 사용하는 고객을 위한 경품 이벤트도 진행한다. 이달부터 11월까지 매월 해외 카드 이용 금액에 따라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한다.
해외에서 70만원 이상 사용한 고객 가운데 5명에게는 다이슨 에어랩을 증정한다.
50만원 이상 70만원 미만 이용 고객 중 20명에게는 애플 에어팟4를 제공하며, 50만원 미만 이용 고객 가운데 1000명에게는 마이신한포인트 2만 포인트를 지급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일본을 포함해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들이 카드 발급과 현지 사용 과정에서 실질적인 혜택을 누릴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SOL트립앤J 체크’는 지난 4월 출시됐으며 현재까지 누적 발급량 7만장을 넘어섰다. 자세한 참여 조건과 혜택은 신한 슈퍼SOL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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