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억원 풀어 지역상권 살린다”…신한카드, 추석 맞아 상품권·캐시백 제공
(사진=신한카드 제공)(사진=신한카드 제공)

[더게이트]

신한카드가 추석 연휴를 맞아 서울 지역 영세·중소 가맹점 이용 고객에게 총 10억원 상당의 상품권과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신한카드는 서울시, 동반성장위원회, 신용카드 사회공헌재단과 함께 지역상권 활성화를 위한 ‘신용카드 동반성장’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전날(21일)을 시작으로 다음달 18일까지 진행된다. 이벤트에 응모한 뒤 서울시 소재 영세·중소 가맹점에서 신한카드로 10만원 이상 이용한 고객을 대상으로 총 9억5000만원 상당의 신용카드 동반성장 상품권인 서울사랑상품권을 지급한다.

누적 이용금액이 30만원 이상인 고객 중 1만명에게 5만원권, 20만원 이상 이용 고객 중 1만명에게 3만원권, 10만원 이상 이용 고객 중 1만5618명에게 1만원권을 추첨해 제공한다.

상위 경품에 당첨되지 않은 고객은 자동으로 하위 경품 추첨 대상에 포함되며 중복 당첨은 불가능하다.

“서울사랑상품권부터 즉시 캐시백까지”…소상공인 매출 확대 지원(사진=신한카드 제공)(사진=신한카드 제공)

신한 SOL페이에 접속해 마이샵 쿠폰을 활성화한 뒤 서울 지역 영세·중소 가맹점에서 건당 5만원 이상 결제하면 2000원을 추가로 캐시백 받을 수 있다.

캐시백 혜택은 매일 선착순 1000명을 대상으로 제공되며 전체 규모는 5000만원이다.

신한카드는 이와 별도로 내달 말까지 행정안전부와 지방자치단체가 선정한 전국 1만여 개 착한가격업소 이용 고객을 위한 할인 행사도 진행하고 있다.

착한가격업소에서 신한 신용카드로 1만원 이상 결제하면 2000원을 할인받을 수 있으며 1인당 최대 5회까지 참여할 수 있다.

신한카드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고물가 환경 속에서 소비자의 실질적인 부담을 줄이고, 지역 소상공인과 소비자가 상생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들기 위해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정부 정책과 연계한 ESG 경영 실천으로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신한 SOL페이와 신한카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핫 뉴스

뉴스 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