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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제공)[더게이트]
새마을금고가 인공지능(AI) 기반 고양이 캐릭터와 CM송을 활용한 디지털 광고로 유튜브 누적 조회수 1000만회를 넘어섰다.
새마을금고는 올해 5월 공개한 디지털 광고 캠페인 ‘MG새마을금고양(청년편)’이 공개 약 4개월 만에 유튜브 누적 조회수 1000만회를 돌파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기록으로 새마을금고 유튜브 채널에서 누적 조회수 1000만회를 넘긴 영상은 공식 모델이 출연한 광고를 포함해 총 5편으로 늘었다.
‘MG새마을금고양’은 지난해 선보인 ‘새마을에 어서오새’에 이어 AI 기반 캐릭터를 활용한 캠페인이다. ‘청년을 고양시키는 금융’과 ‘사회를 고양시키는 금융’ 등 2개 버전으로 제작됐다.
광고는 ‘새마을금고’와 발음이 유사한 ‘고양이’를 소재로 고양이 밴드와 CM송을 활용했다. ‘고양(高揚)시키다’와 ‘고양이’를 결합한 언어유희를 통해 새마을금고의 청년·지역사회 지원 활동을 소개한다.
지난 6월 공개한 사회편 역시 유튜브 누적 조회수 약 730만회를 기록하고 있다.
“청년을 ‘고양’시키는 금융”…지원사업 광고 콘텐츠로 풀어
(사진=새마을금고중앙회 제공)청년편에는 고립·은둔 청년의 사회 복귀 지원과 농촌 지역 청년 커뮤니티 조성, 로컬푸드 청년 사업 지원 등 청년층을 대상으로 한 사업이 담겼다.
사회편에서는 거점 지역 금융 지원과 MG갤러리, MG드림하우스, 사랑의 좀도리 등 지역사회공헌 활동을 소개했다.
새마을금고는 AI 캐릭터와 음악, 언어유희 등 디지털 콘텐츠 요소를 활용해 금융·사회공헌 활동을 보다 친숙하게 전달하는 마케팅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새마을금고 관계자는 “고양이 캐릭터와 CM송을 통해 새마을금고의 다양한 활동을 더욱 친근하게 알리고자 했다”며 “앞으로도 새마을금고의 여러 모습을 재미있게 보여줄 수 있는 콘텐츠를 계속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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