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손그림에 프리지아향까지”…신한카드, ‘에코 플랜’ 콜라보 에디션 출시
(사진=신한카드 제공)(사진=신한카드 제공)

[더게이트]

신한카드가 배우 박보검의 손그림과 친환경 기부 기능을 결합한 카드 상품을 선보인다.

신한카드는 박보검이 직접 그린 손그림을 카드 플레이트에 담은 ‘신한카드 ECO Plan 박보검 콜라보 에디션’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지난 4월 출시한 ‘신한카드 ECO Plan’의 친환경 혜택을 기반으로 카드 디자인과 향을 차별화했다. 박보검의 손그림을 플레이트에 적용하고 프리지아향을 더해 카드를 사용할 때 감각적인 요소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에코 플랜은 국내외 모든 가맹점 이용금액의 0.2%를 ‘에코 기부 포인트’로 적립해 나무 심기 활동에 사용하는 상품이다. 전월 실적 조건과 적립 한도 제한이 없으며 기부 완료 금액은 기부금 소득공제 대상에 자동 포함된다.

디지털 명세서 신청과 대중교통 이용 시 추가 캐시백도 제공한다. 공유 모빌리티·철도·전기차 충전소·전자도서·친환경 쇼핑 등을 포함한 ‘ECO Life’, 피트니스센터·스포츠웨어·그린푸드 등의 ‘Healthy Plan’, 편의점·H&B스토어·앱스토어 등의 ‘Daily Vibe’ 등 3개 영역에서는 1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3개 영역의 할인 혜택을 합산하면 월 최대 6만원까지 받을 수 있다.

“카드 쓰고 발급해도 기부”…연말까지 박보검 연계 이벤트(사진=신한카드 제공)(사진=신한카드 제공)

신한카드는 에코 플랜 박보검 에디션 출시를 기념해 올해 말까지 추가 이벤트를 진행한다.

기존 에코 플랜과 박보검 에디션 이용 고객에게는 박보검이 직접 기획한 ‘스페셜 서비스팩’을 제공한다.

서비스팩은 ‘타기(Ride)’ 영역에서 카카오T 바이크 50% 결제일 할인, ‘느끼기(Feel)’ 영역에서 YES24·NOL티켓 20%, CGV·롯데시네마 영화 예매 30%, 국립현대미술관 입장료 50% 결제일 할인 혜택으로 구성된다.

‘채우기(Fill)’ 영역에서는 이마트·롯데마트·정관장·동구밭 이용 시 10% 결제일 할인을 제공한다. 스페셜 서비스팩에는 기존 혜택과 별도로 월 통합 할인 한도 2만원이 적용된다.

에코 플랜 박보검 에디션으로 10만원 이상 이용하고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에게는 추첨을 통해 박보검 친필 사인 아트 프린트 1명, 2027 박보검 시즌 그리팅 굿즈 2명, 올리브영 기프트카드 3만원권 5명, 노플라스틱선데이 네잎클로버 태그미 키 키링 10명 등 경품을 제공한다.

카드 발급과 연계한 기부 캠페인도 진행한다. 연말까지 고객이 에코 플랜 박보검 에디션을 발급받을 때마다 신한카드가 5000원씩을 국립중앙의료원에 기부한다. 국립중앙의료원은 박보검이 직접 선정한 기부처다.

한편 에코 플랜 박보검 에디션의 연회비는 국내 전용 2만원, 해외 겸용(VISA) 2만3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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