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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국민은행 제공)[더게이트]
KB국민은행이 청년 창업가 육성 프로그램 ‘KB 유니콘클럽’ 6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이번 발대식은 4월 30일 판교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진행됐다.
‘KB 유니콘클럽’은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 활성화와 신생 기업과의 동반성장을 목표로 하는 육성 프로그램이다. 유망 스타트업을 발굴해 생애 전주기 맞춤형 지원을 제공한다. 지원 내용은 투자, 공간 제공, 글로벌 연계, 맞춤형 엑셀러레이팅, 전문가 심화 멘토링 등이다.
이번 6기에는 ICT 서비스 플랫폼, AI, 빅데이터, 핀테크 등 신산업 분야에서 경쟁률 22.5 대 1을 뚫고 최종 선발된 10개 스타트업이 참여한다. 선발 대상은 만 19세부터 39세 이하 청년 예비 창업자 및 창업 3년 이하 초기 스타트업으로 한정했다. 이를 통해 청년 창업가 지원 범위를 확대했다.
발대식에서 참여한 청년 창업가들은 각자의 사업 비전과 목표를 공유하고 네트워킹 시간을 가졌다. 선발 기업은 향후 7개월간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투자 검토, 워킹스페이스 입주, 스타트업-투자자 간 네트워킹, 맞춤형 엑셀러레이팅, 글로벌 진출 지원, 전문가 심화 멘토링 등 다양한 지원을 받는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이번 프로그램이 청년들이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고 꿈을 실현할 수 있는 든든한 발판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산업 생태계 활성화에 앞장서 포용금융을 실천해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KB 유니콘클럽’은 2021년부터 지난해까지 총 56개 스타트업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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