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PR Newswire
JCET, 2026년 1분기 주주 귀속 순이익 전년 대비 42.7% 급증 보고

더게이트
(사진=신한은행 제공)[더게이트]
신한은행과 신한카드·투자증권·라이프는 서울시와 공동으로 ‘2026 제5회 피노베이션 챌린지’를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 참여 기업 모집은 오는 7일부터 6월 4일까지 진행된다.
피노베이션 챌린지는 2022년부터 신한금융그룹과 서울시가 함께 추진해온 오픈이노베이션 프로그램이다. 금융서비스에 실제 접목할 수 있는 플랫폼, 콘텐츠, 기술을 보유한 혁신 스타트업을 발굴하고 금융권과의 협력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을 둔다.
올해 5회차인 2026 피노베이션 챌린지는 신한퓨처스랩과 서울핀테크랩이 주관하며, 신한은행, 신한카드, 신한투자증권, 신한라이프 등 4개 그룹사의 사업 분야와 연계해 협업할 수 있는 혁신 기술 스타트업 6개사를 선발한다.
모집 분야는 핀테크, 인공지능, 블록체인, 빅데이터, 디지털 마케팅, 인슈어테크, 페이먼트, 알파·MZ·시니어 특화 서비스 등이다.
선발된 기업에는 신한금융그룹사와의 협업 기회, 신한퓨처스랩 육성 프로그램, 서울핀테크랩 프로그램, 사무실 입주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된다. 각 기업은 협업 경험과 육성 프로그램을 통해 사업 아이템을 고도화할 수 있다. 또한 선발 기업은 10월 개최 예정인 ‘서울 핀테크 위크 2026’에도 참여한다.
우수기업 3개사에는 총 3000만원 규모의 상금이 수여된다. 신한금융그룹 4개사와 서울시는 심사와 육성 과정을 거쳐 우수기업 3개사를 선정하고, 각 기업에 1000만원씩 상금을 지급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2026 피노베이션 챌린지는 신한금융그룹의 금융 역량과 서울시의 핀테크 육성 인프라를 연결해 유망 스타트업의 성장을 지원하는 협업 프로그램”이라며 “혁신 기술을 보유한 스타트업과 함께 새로운 고객 가치를 창출하고 금융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상품과 서비스를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관심 없음
{카테고리}에 관심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