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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 8일 어버이날 기념 '카네이션 축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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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수협중앙회 제공)[더게이트]
노동진 수협중앙회장은 7일 부산 영도구에 위치한 ‘순직 선원 위령탑’을 찾아 참배했다. 이 위령탑은 해상 사고로 희생된 선원들의 넋을 기리기 위해 세워졌다.
노 회장은 신학기 수협은행장, 우동근 중앙회 교육지원부대표, 부산 관내 수협 조합장 등과 함께 위령탑을 방문해 헌화와 분향을 진행했다. 이후 묵념을 통해 조업 중 불의의 사고로 희생된 선원들을 추모했다.
노 회장은 방명록에 “순국 선원들의 거룩한 넋을 기리며, 어업인이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바다를 수협이 앞장서서 지켜 나가겠다”고 남겼다.
수협중앙회는 올해를 ‘어선 안전 원년의 해’로 선포하고 어선 안전관리 로드맵을 수립했다. 이를 바탕으로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세부 과제를 추진하고 있다.
노동진 회장은 위령탑 인근 위패봉안소도 방문해 현장을 둘러봤다. 이날 방문에는 김두영 전국해상선원노동조합연맹 위원장도 함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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